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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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0. 큐티

본문

2019. 7. 10.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213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요14:19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것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겠음이라.”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십자가와 생명 : 새로운 피조물

◉우리가, 사도 바울을 실제로 만날 수 있다면, 바울이 말하는 것과, 행동하는 것을 보고, “당신의 삶은, 십자가를 중심으로 하시는 군요, 맞지요?”라고 물어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는 주저하지 않고, “예, 그렇습니다.”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우리도 역시, “예”라고 대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바울은, 자신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고 말한 뒤에, 즉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바울의 말은, “나는 이제, 내 안에 거하시고, 나를 통해 자신의 생명을 나타내시는, 살아 계신 그리스도 앞에서 살아간다.”는 의미를 포함합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경험이,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내주하심과, 능력과 통치를 경험하는 것과, 밀접한 관련을 맺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십자가 뒤에 부활이 있다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바울은, 충만한 삶을 살기를 원했습니다.

◉그는 갈라디아서 2장 21절에서,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자신을 위해 행하신 모든 일을, 간과하거나, 무시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그리스도께서, 자기 안에 사시고 계신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힘과, 율법적인 의를 내세우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헛되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구절의 마지막 말씀은, 우리 모두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십자가를 아무런 능력도 없는, 공허한 것으로 만들기를 원치 않는다면, 즉 십자가의 구원 사역에, 부응하는 삶을 살고자 한다면, 하나님께서 십자가를 통하여 이루신 모든 것을, 삶을 통해 구체화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무시하며, 살아 계신 그리스도를 의지하지 않는 삶을 살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바울은,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 즉 삶의 모든 것이, 새로워진 존재라고 말했습니다.

◉바울이 말한 새로움은, 살아 계신 그리스도의 현존 자체를 말합니다. 십자가를 경험할 때, 우리의 삶에는 새로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4.기도
하나님께서 십자가를 통하여 이루신 모든 것을, 우리가 삶을 통해 구체화하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그러기 위해서는, 십자가에 대한 체험을 경험할 때에만 가능한 줄 압니다.
예수님의 십자가가, 나를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확신하고 믿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나의 모든 삶은, 아버지 하나님의 것인데, 아직도 다 드리지 못하고, 온전히 순종하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불쌍히 여기시고, 용기와 결단을 더하여 주옵소서. 온전히 순종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445회 2019-07-1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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