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4. 아침큐티(영적 치유를 위해서2) 본문 2018. 5. 24.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286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빌3: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빌3: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영적 치유를 위해서 ③ 과거는 과거로 묻어버려야 합니다. ◉바울은 빌립보 교우들에게, 자신의 과거에 대하여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하나님의 충만함을 체험하는 데, 그의 과거가 장애물이 되도록 놔두지 않았습니다. ◉바울의 목표는, 예수 그리스도와 그 능력을 아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빌3: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하나님께서는, 영원을 위해, 나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예수님의 형상을 닮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영원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내가, 고통스런 과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 나는 지금 잘못된 방향으로 향하고 있는 것이며, 나의 모든 삶도 활기가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과거와, 고통, 또는 학대 받은 기억에서 돌이켜 떠나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방향을, 하나님과 영원으로, 방향을 돌려야 합니다. ◉실제로 과거를 잊지는 못하겠지만, 과거를 죽은 것처럼, 그리고 나의 현재에, 아무런 영향도 끼치지 못하게 다룰 수는 있습니다. ◉예수님께 초점을 맞추고, 하나님께서 나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다시 만드시게 해야 합니다. ◉나는, 나의 과거의 산물이 아니라, 나는 나의 미래와, 내가 지금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지어져 가고 있는 것의 산물입니다. ④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사랑과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부모(특히 아버지)에게 어떤 식으로든 학대를 받은 적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께 가까이 가는 데, 불안을 느낍니다. ◉하나님께서, 순전하시며, 안전하시고, 믿을 수 있으며, 무조건적이시고, 자유로우시다는 것을, 지적으로는 알고 있으면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데는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이 땅의 아버지를 대하는 것처럼, 대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받아들임을 갈망하지만, 상처를 받을까 두려워, 하나님 아버지와 거리를 유지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밤낮으로 애를 쓰지만,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는, 결코 느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팔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제로 알기 위해서, 그 사랑을 체험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사랑을 우리에게 풍성히 부어주실 준비를 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시도록, 내가 허락하기만 하면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방해받지 않는 조용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오랜 시간, 하나님 아버지와 단 둘이만 있을 수 있는 곳(골방, 조용한 곳)으로 가야 합니다. ◉특별한 기도를 드리려고 애쓸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전적으로 공짜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어떤 일도, 하나님으로 하여금, 나를 사랑하게 만들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 일도 하지 말고, 그저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와 시간을 함께하며, 나의 마음을 열어놓고, 하나님께서 주시기 원하시는, 모든 사랑을 값없이 받기만 하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독특한 방법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시켜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상처를 싸매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과거 상처를 치유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적으로 나를, 아버지처럼, 하나님의 무릎에 앉히고, 사랑의 팔로 안아주실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영적으로 나를, 아버지처럼, 내 어깨에 손을 얹고, 함께 걸으실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하나님의 임재에 둘러싸여,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생명을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4. 기도 저희들이, 실제적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그 놀라우신 사랑을 체험하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저희들은 그 사랑으로, 과거의 모든 상처를 치유받기를 원합니다. 거룩하시고, 사랑이신 아버지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경외합니다. 항상 저희들에게 임재 하여 주옵소서.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영과 마음과 육체로 느끼며, 깨닫게 하옵소서. 그 풍성한 사랑의 생명을 항상 누리며, 감사와 찬양으로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721회 2018-05-24 08:55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8.05.25. 아침큐티(포도나무와 가지) 18.05.25 다음글 2018. 05. 23. 아침큐티(영적 치유를 위해서) 18.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