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7. 큐티 본문 2019. 4. 17.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220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행2:44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행2:45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행2: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행2: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기억해야 할 언약 : 지 교회 신자들과 한 몸 만들기” ◉교회 가족으로, 새로운 식구를 받아들이는 때는, 개개인이 아버지 하나님과, 그분의 백성들과, 언약 안에서 살도록 도전받는, 또 하나의 순간입니다. ◉한 사람이, 지 교회에 성도들과 교제하도록, 하나님께서 나를 이끄시고 계시다는 것을 느낀다면, 그는 언약의 관계에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에서는, 새 신자가 들어 올 때, 교회와 새 신자에게, 항상 이렇게 물어야 합니다. *첫째, “당신은, 자신의 죄를 개인적으로 회개하고, 자신의 삶을,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 드렸습니까?” *둘째, “당신은, 옛 생명이 죽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생명으로 부활한 것을 상징하는, 신자의 세례를 받음으로써,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습니까? *셋째, “당신은, 하나님께서, 당신을 이 교회(예수님의 몸)에 분명히 붙여주고 계시다는 것을 믿습니까?” ◉새 신자가, “예”라고 대답하면, “그렇다면, 당신은, 하나님께서 당신을 통하여, 이 몸(교회)을 강하게 하시고, 또 세우시도록 허락하면서, 하나님과 그리고 그분의 백성들과 언약을 맺겠습니까?”하고 물어야 합니다. ◉그런 다음, 교회를 향하여, 새 신자를 위해 기도해 줄 것과, 그들과 동행하고, 그들이 삶에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람이 되도록 돕는 데 헌신하면서, 그들과 언약을 맺을 것을 요구해야 합니다. ◉이것은, 특별한 순간입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몸으로서, 하나님과 동행하며, 교회를 위한 하나님의 목적을, 기꺼이 성취하겠다는 언약을 확고하게 하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우리 자신에게는, 우리가 언약의 백성이라는 사실을 상기시켜 줍니다. ◉성도들이, 한 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한 몸을 이루기 위해서는, 진정한 사랑의 교제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는 성도들을, 서로서로 돌보아야 합니다. ◉시간을 내어, 힘들고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는 성도들을 격려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의 삶에서 하시고 계시는 일이, 몸의 한 부분인, 나에게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혼자 자녀를 양육하며, 힘들게 살아가는 분들을 알고 있다면, 집으로 초대해서 식사를 대접하며, 사랑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이런 초대가, 부모와 자녀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교회의 성도 가운데, 혼자 고통당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이 절망하고 넘어지기 전에, 그들의 삶에 개입해야 합니다. ◉왜 그래야 합니까? 나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그들과 동행하겠다고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약속했기 때문입니다. ◉만약, 내가 섬기는 교회에서, 편모의 자녀들이, 예배 시간에 장난을 칩니다. 이 아이들은, 학교에서 아주 거칠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나는 이런 가족에게, 언약의 관계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①쯧쯧 혀를 차면서, “심은 대로 거두는 거야”라고 말한다. ②예배를 방해받지 않도록 멀리 떨어져 않는다. ③그 어머니에게 다정하게 미소를 짓는다. ④성경공부 하는 동안 아이를 돌보아 주겠다고 한다. ⑤아이들과 함께 초대하여 식사를 대접한다. ⑥집안일을 도와주거나, 아이들의 숙제를 도와주겠다고 한다. ⑦그 가족이 경제적인 곤경에서 벗어나도록 지혜롭게 도와준다. 4. 기도 언약의 백성들이, 언약 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한 몸이 되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이기적인 세상 속에서, 서로 존중하며,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 행복이요, 생명인 것을 깨닫습니다. 이 일은, 오직 생명공동체인, 예수님의 몸, 교회 안에서만 가능한 것을 믿습니다. 오늘도 예수님 안에서, 풍성한 생명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그 생명을 풍성하게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647회 2019-04-17 10:12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9.05.07. 큐티 19.05.07 다음글 2019.04.16. 큐티 19.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