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다음세대를 주님의 제자로 양육하여 민족과 열방을 향해 전진하는 교회
2019.04.12. 큐티

본문

2019. 4. 12.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314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마22:37-40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언약 맺기“

◉인간은, 자신의 자유 의지에 따라, 하나님과의 언약을 맺을 수 있는 특권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비와 은혜로, 이 엄청난 선물, 곧 하나님과의 관계라는 선물을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분의 제안에 반응하고, 그분과 언약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적 재산을, 결코 우리에게 강요하지 않으셨으며, 하지도 않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적 재산을 받을 것인가, 말 것인가를, 우리에게 일임하십니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과의 언약 관계에 들어가며, 우리의 창조 목적을 깨닫습니까?

◉“마음을 다하여야 합니다.”

◉하나님과 언약을 맺는 비결은, 마음을 다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전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그분을 전혀 신뢰하지 않거나, 둘 중의 하나입니다.

◉가장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마22:37)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언약하겠다는 결심을 했다면, 우리의 존재 전체를, 하나님께 완전히 내어 맡겨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어떻게 반응하느냐는, 그분에 대한 우리의 믿음을 반영합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언약 관계에서, 마음을 다하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경험할 수 있을 것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 것을 받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주고받음의 원리를, 누가복음 6장 38절에서 가르치셨습니다.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어떤 교회들은,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더 큰 교회를 짓기 위해, 드림의 기준을 낮추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기준을 낮출 때, 많은 교인들이, 마음을 다해 하나님과 동행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죽어서 천국에 가는 것에 관해서만 들었을 뿐, 하나님과 언약의 관계, 그리고 여기에 따르는 기대에 대해서는, 배우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는, 우리 삶의 액세서리에 불과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의 생명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언약하고, 그분의 위대한 구원을 받을 때, 우리의 생명을, 그분께 드려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존재와, 우리가 소망하는 것이, 십자가 앞에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온전히 알기를 원한다면, 다른 어떤 방법은 없습니다.

◉바울은, 우리가 하나님을 온전히 알면, “하나님의 모든 충만한 것으로” 채워진다고 확실하게 말합니다.(엡3:19)

4. 기도
우리가,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과 언약을 맺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을 다하여 사랑하셨고, 지금도 그렇게 사랑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그러므로 저희들이, 마음을 다하여, 아버지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며, 순종하기를 원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는, 우리 삶의 액세서리에 불과한 것이 아니며, 이것이 우리의 생명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언약하고, 아버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위대한 구원을 받을 때, 우리는 우리의 모든 것과 생명을, 아버지께 드려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아직도 아버지 하나님께 인색하며, 온전히 다 드리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온전히 제일로 사랑하며, 모든 것을 다 드리고, 믿음으로 순종하기를 소원합니다.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720회 2019-04-1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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