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2. 큐티 본문 2019. 4. 2.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449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히 8:6-10 “10 그러나 이제 그는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으니, 그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시라. 7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라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8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여 말씀하시되, 주께서 이르시되,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과 더불어, 새 언약을 맺으리라. 9 또 주께서 이르시기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그들과 맺은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그들은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그들을 돌보지 아니하였노라. 10 또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것이니, 내 법을 그들의 생각에 두고, 그들의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되리라.” ◉“하나님과의 언약”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관계를 갖는 것은, 법적인 계약이 아니라, 많은 것을 내포하는 결속의 언약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언약의 약속을 아는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들은 하나님께서 항상 언약 안에서, 그분의 약속대로 행동하시리라는 것을 알기에, 언약 관계 속에서, 확실한 기대를 가지며, 확실한 안전을 누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리스도인이 되겠다는 나의 결정이,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하나님과 언약을 맺는 결정도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하나님과의 언약이란 무엇입니까? ◉언약은, 신뢰에 기초합니다. ◉간단히 말해, 언약은, 신뢰를 바탕으로 상호간에 이루어지는 신성한 맹세입니다. ◉서로 신뢰하는 관계가,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다른 모든 것의 기본입니다. ◉이러한 관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우리는, 자유로운 영적 존재로서, 자의적으로 동의해야 하며, 자신을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좀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그분과 사랑의 관계를 누리는, 자유로운 영적 존재로 살 수 있도록, 인간을 그분의 형상과 모양대로 창조하셨습니다. ◉이러한 관계에서, 인간은, 하나님의 모든 복을 누리게 되어 있었습니다. ◉인간이, 행복해지는 비결은, 자신의 삶을, 하나님의 뜻과 목적에 신뢰함으로 맡기는 것입니다. ◉인간이, 모든 것에서 계속 하나님을 의지했다면, 그분과 친밀한 관계를 누리고, 그분의 임재가 주시는, 모든 유익도 누렸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의 불순종으로 인하여, 죄가 세상에 들어왔으며,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관계는 파괴되었습니다. ◉아담의 죄는, 인간에게 두려움을 안겨주었고, 신뢰 관계는 깨졌습니다. 아담은 너무나 많은 것을 잃었습니다. ◉아담은, 인간이 자신을 죄와 악의 권세에서 구원할 수 없다는 것을 곧 깨달았습니다. ◉구원과 관계 회복을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시작하시고 끝내셔야 했습니다. ◉찬송가 449장의 내용을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1.예수 따라가며 복음 순종하면, 우리 행할 길 환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주가 늘 함께 하시리라. 2.우리 받은 것을 주께 다 드리면, 크신 사랑을 깨닫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은혜 풍성케 하시리라. 3.주의 힘을 입어 말씀 잘 배우고, 주를 모시고 살아가세. 주를 의지하며 항상 순종하면, 주가 사랑해 주시리라. *의지하고 순종하는 길은, 예수 안에 즐겁고 복된 길이로다. 4.기도 예수님을 통하여 우리와 새 언약을 세우시며, 우리가 그 언약 안에서, 참된 자유와 기쁨으로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며, 풍성한 삶을 살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그 언약은, 예수님을 믿고 순종하는 자에게, 놀라우신 생명으로 풍성하게 해주신다는 약속입니다. 이 언약은 불변의 언약임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이 언약 안에서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790회 2019-04-02 15:01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9.04.03. 큐티 19.04.03 다음글 2019.04.01. 큐티 19.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