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9. 큐티 본문 2019. 3. 29. 큐티 1. 신앙고백 2. 찬송가 216장 3. 말씀 3번 읽고 묵상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코이노니아를 성장시키는 법” ◉교회에서의 코이노니아에 관해, 본문에서는, 하나님 나라의 한 가지 원리를 보여줍니다. ◉내가, 다른 사람을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나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께 많이 받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조금만 준다면,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조금만 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반응하는 방식과 모순되게, 나에게 반응하시지는 않으실 것입니다. ◉내가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나 사람들에게 줄 때, 어떤 그릇을 사용하시는지, 깊이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①티스푼 ②컵 ③밥그릇 ④큰 그릇 ◉그렇다면 나는, 다른 사람을 어떻게 사랑해야 합니까? ◉하나님께서, 그분의 복을 나에게 주기를 주저하시지 않으셨다면, 나도 그 무엇이든지, 다른 사람에게 주길 주저하지 말아야 합니다. ◉고린도후서 8장9절 말씀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하십니다. ◉내가, 교회에서 어떤 필요를 발견한다면, 그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해야 합니다. ◉예루살렘 초대교회가, 그렇게 했지만, 세상은 이러한 사랑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무엇이 이러한 사랑을 낳았습니까? ◉하나님께서, 빛 가운데 계시듯이, 우리가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는 그분과 나누는 것과 같은 코이노니아를, 우리의 형제와 나누게 됩니다. ◉요한일서 3장14절에,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고 말씀합니다. ◉이 말씀에 따르면,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사망에 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도, 이와 절대적으로 동일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섬기는 교회를 이루는 지체들이, 서로 불화한 것을 볼 때, 나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우리는, 교인들이 항상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기도해야할 것이며, 그렇지 못한 것을 볼 때는, 모든 위험을 무릅쓰고, 가서 그들과 사랑으로 대화를 해야 합니다. ◉그들의 삶을 계속 지켜보면서, 그들이 사랑의 증거를 전혀 보여주지 못함으로써, 여전히 사망 가운데 거하는 것을 보면, 다시 그들에게 가서, 사랑으로 대화를 해야 합니다. ◉그들의 마음이 상하더라도, 그들이 하나님 앞에 설 때, 최소한 자신들의 목사와 성도가, 성경이 말하는 것만큼, 자신들을 사랑했다는 것을 깨닫도록 사랑해야 합니다.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사망에 거하는 것이며, 이것은 영원한 결론입니다. 4. 기도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넘치는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저희들은, 그렇게 사랑하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아직도 버리지 못한 교만과 이기심으로 인하여, 그렇게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항상 최선을 다하여 형제를 사랑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주기도문 성문교회 조회 796회 2019-03-29 13:29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2019.04.01. 큐티 19.04.01 다음글 2019.03.28. 큐티 19.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