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손을 꼭잡고 가라 - 마14:23~33 본문 2018. 11. 11. 주일오전예배 장성한 신앙인이 돼라 - 히 5:10~14 23.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24.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스르므로 물결로 말미암아 고난을 당하더라 25.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26.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 27.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28.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하니 29.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31.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32.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33.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1. 의심 많은 베드로는 물에 빠졌다.(마14:30 전) 2. 물에 빠진 베드로는 주님을 불렀다.(마14:30 후) 3. 예수님이 손을 내밀어 베드로를 잡아주셨다.(마14:31) 성문교회 조회 553회 2018-11-13 17:09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참으로 감사하며 살라 하십니다 - 눅12:22~34 18.11.21 다음글 장성한 신앙인이 돼라(2) 18.11.13